관 · 수의 · 용품

최고급이라는 말에는
사양이 붙어야 합니다

"향나무 특관", "안동포 수의" — 이름만으로는 값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전국 장례식장 판매가 집계로 등급별 기준가를 세우고, 견적서에서 확인할 사양 표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관 — 오동에서 향나무까지

오동나무 기본관29만원

표준 등급 — 화장 중심의 표준 선택

표준가

오동나무 맞춤 특관45만원

두께·마감 상향

표준가

솔송나무 관110만원

수입 침엽 고급재

표준가

향나무 관160만원

최고급 국산재 계열 — 향과 결이 다릅니다

전국 집계 중앙값 · 표본 353곳

견적서 확인 — 수종 · 두께(치수) · 산지. 셋 중 하나라도 빠져 있으면 등급을 물을 수 없습니다.

수의 — 기본에서 안동포까지

기본 수의25만원

인견·혼방 표준 구성

표준가

면 수의35만원

순면 상향

표준가

저마(모시) 수의70만원

모시 고급 등급

표준가

대마·안동포 수의165만원

최고급 등급 — 산지·직조 방식이 값을 가릅니다

전국 집계 중앙값 · 표본 264곳

견적서 확인 — 산지(국산/수입) · 직조(수직/기계직) · 구성(도포·원삼 등 벌 수). '안동포 대용'이라는 표기는 안동포가 아닙니다.

유골함 — 봉안 환경이 기준

도자기 기본함35만원
도자기 2중 진공함60만원
도자기 3중 진공함120만원

전국 표준가 기준 · 진공 등급은 결로(습기) 차단력 — 실내 봉안당이면 2중, 야외·자연장 인접이면 3중을 고르는 것이 통례입니다.

생화 제단 — 등급표 기준

일반형50만원
특선형80만원
고급형 (조문 100명 시나리오 기준)120만원
최고급형 (200·300명 시나리오 기준)180만원

전국 표준 등급표 기준 · 빈소 폭에 맞는 단수(2~4단)와 생화 비율이 실질 등급을 정합니다.

용품에 대해 자주 묻는 것

화장 예정인데 향나무 관을 써도 되나요?+

대부분 가능합니다. 다만 화장시설마다 관의 재질·두께 접수 기준이 달라, 두꺼운 특관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화장을 계획한다면 관을 정하기 전에 이용할 화장시설의 접수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 상담 시 저희가 대신 확인해 드립니다.

안동포 수의는 왜 몇 배씩 비싼가요?+

손으로 삼은 국산 대마를 수직(手織)으로 짜는 공정 때문입니다. 같은 '대마수의'라도 수입 원단 기계직은 100만원 안팎, 국산 안동포 수직은 수백만 원대가 정상 범위입니다. 견적서에 산지와 직조 방식이 없다면 반드시 물어보세요.

용품 등급을 어디까지 올리는 게 맞을까요?+

고인과 가장 오래 남는 것부터 — 라는 기준을 권합니다. 유골함은 봉안 후 수십 년을 가고, 관은 화장과 함께 소진됩니다. 예산이 정해져 있다면 수의·유골함 → 관 → 제단 순으로 배분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정답이 아니라 우선순위의 문제입니다.

등급 상향, 차액만 정산하면 됩니다

의전 상품 구성에서 관·수의 등급을 올리면 차액만 더해 정산합니다 — 구성 보기
사양 표기가 있는 견적서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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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품 집계 2026.07 기준 · 표기가는 식장 공개 가격 기준이며 실제 판매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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